
남산공원 곳곳에 흐드러지게 피어난 왕벚꽃이 산책을 즐기는 시민들에게 또 하나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활짝 핀 꽃길을 걸으며 가족들과 함께 평온한 시간을 보내기에 좋은 날이다. 지난달 28일 주말을 맞아 조철수(송악 기지시리) 씨와 딸 조혜리 양이 남산공원을 찾아 활짝 핀 왕벚꽃을 감상하고 있다.
김창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6995

남산공원 곳곳에 흐드러지게 피어난 왕벚꽃이 산책을 즐기는 시민들에게 또 하나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활짝 핀 꽃길을 걸으며 가족들과 함께 평온한 시간을 보내기에 좋은 날이다. 지난달 28일 주말을 맞아 조철수(송악 기지시리) 씨와 딸 조혜리 양이 남산공원을 찾아 활짝 핀 왕벚꽃을 감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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