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국회의원이 지난 10일 당진시 수청동을 비롯해 순성면 갈산리와 정미면 신시리 등 지역에 가뭄이 심한 현장을 방문하고 농민들과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 의원은 “근본적인 가뭄 해결을 위해서는 삽교호 주관정과 수로 연결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가뭄 해결을 위한 예산 확보에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동완 국회의원 측근은 “김 의원님의 임기가 지난달 30일 시작되었으나 5일로 예정되었던 본회의가 무기한 연기됨에 따라 당진시 현안 문제인 동부화력발전소와 GS EPS 관련 자료를 확인하고 관계자들을 만나는 등 지역 현안을 챙기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국회 출범과 함께 국민에게 좀 더 다가가고 소통하고자 당 소속 국회의원들과 함께 민생현장 방문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