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지면 도이1리에서 지난 5일 ‘한마음 농심 다목적회관’ 준공식이 열렸다. 다목적회관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한마음 농심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건립했다. ‘한마음 농심만들기’ 사업은 지난 2010년부터 농촌마을을 넉넉하고 풍요로운 인심으로 살고 싶은 공간으로 조성하고, 마을 주민 간의 화합을 통해 농촌 마을의 활력을 유지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이번에 준공된 도이1리 다목적회관은 기존 마을창고를 개조해 마을 행사 시 사용해 오던 장소를 리모델링해 조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