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식 회장과 한시현 법인국장
김진식 회장과 한시현 법인국장

당진생활음악협회(회장 김진식)와 사회복지법인 참사랑복지재단(이사장 원성춘)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소년·소녀 가장을 돕기 기금모금을 위한 거리공연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올해 거리공연은 지난 4월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2시부터 5시까지 신터미널 광장에서 펼쳐지고 있다. 11월 둘째 주까지 모금된 금액은 약 100만원으로 참사랑복지재단 측에서는 연말까지 120만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참사랑복지재단 한시현 법인국장은 “연말까지 모금한 이후 어렵게 살아가는 지역의 소년·소녀 가장을 이장단협의회로부터 추천받아 1가정당 20만원씩 후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