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중학교(교장 박석천)가 바른품성 5운동의 일환으로 꿈·감사 노트 쓰기를 실시하고 있다.

매일 학생들이 되고 싶은 꿈에 대한 내용과 일과 중 있었던 감사한 일에 대해 서술해 나가도록 운영되고 있다. 꿈·감사 노트 쓰기 프로그램은 지난 9월부터 박석천 교장의 지도하에 진행된 프로그램으로 약 3개월 간 운영된 성과도가 높아 2013년도에서 지속적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박석천 교장은 “꿈·감사 노트 쓰기에 이어 2013년도 교육사업을 인성교육에 중점을 두고 진행할 계획”이라며 “인성교육에 이어 학력증진에도 노력하기 위한 5개 교과 핵심문제 추출 및 교육시스템을 운영 정착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