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에는 대체로 매운 메뉴가 뜨죠. 매콤한 맛으로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확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킹콩쭈꾸미에서는 매운 맛 뒤에 감춰진 주꾸미 본연의 맛까지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직화 킹콩쭈꾸미는 주꾸미 요리와 닭갈비 및 볶음 메뉴로 매콤한 맛을 선보이고 있다.

직화 킹콩쭈꾸미는 지난 20일 개업해 운영되고 있으며 저렴한 가격대에 신선한 주꾸미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특히 뜨거운 철판에 매콤한 양념과 함께 볶아진 맛은 식사나 술안주로 부족함이 없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서비스와 변함 없는 맛으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계획입니다. 가족 모임 및 각종 회식을 비롯해 불편함이 없도록 운영하겠습니다.”

이재영 대표는 “당진 지역의 대표 주꾸미 전문 음식점으로 자리잡을 수 있다는 기대가 크다”며 “매콤한 맛을 즐기는 손님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음식점은 맛과 청결, 서비스를 기본으로 하죠. 저렴하고 부담없는 가격으로 구성해 편안한 식사공간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한편 킹콩쭈꾸미에서는 개업기념으로 지난 20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직화볶음요리 메뉴에 한해 1인분에 5500원 가격으로 할인 운영된다. 직화요리는 쭈꾸미볶음, 쭈삼볶음, 목삼제육볶음, 닭갈비볶음 등이다.

■연락처:352-7946

■가격:킹콩 생생쭈꾸미 철판·킹콩 생생 쭈삼철판(소 2만2천원, 중 3만2천원, 대 4만2천원), 킹콩 생생낙지 철판(소 2만4천원, 중 3만6천원, 대 4만8천원)

■위치:읍내동 구터미널 워터프리야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