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김영자)가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 조성을 위해 여성친화기업 및 기관과의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달 22일에는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 26일에는 정미면에 소재한 (주)대호철망개비온월판넬(대표 송치석)과 여성친화기관 및 기업 1촌 협약식을 가졌다.
임준호 센터장은 “여성친화적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아이돌봄, 가족상담 등을 통해 여성지원사업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또 송치석 대표는 “지역 기업으로서 여성인력을 적극 채용하고 일과 가정이 양립 가능하도록 관련제도를 도입,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협약을 통해 당진시와 (주)대호철망개비온월판넬,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아이돌봄 연계 △구직자 발굴 △여성인력의 적극적인 채용 △모성보호와 일·가정 양립을 위한 제도 도입 △고용과 양성평등 △여성친화 참여기업의 홍보와 기업이미지 향상 노력 △기업에 필요한 여성전문인력 양성 △여성근로자의 일하기 좋은 환경 개선 등에 공동협력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여성은 일하기 좋은 일터에서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고 기업에서는 인력난 해소와 기업 브랜드 인식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여성친화기업 협약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은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360-3230∼3237)에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