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이달부터 장애인콜택시 기본요금을 200원 인하한다. 그동안 장애인콜택시 기본요금은 1200원었으나 지난 1일부터 1000원으로 책정됐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택시요금의 50% 수준으로 기본료를 책정했으나 장애인콜택시 이용자 대부분이 형편이 넉넉지 않아 인하 요구가 있었다”고 말했다.

현재 당진시에는 장애인콜택시가 3대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2대를 추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