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화가 김윤숙 작가가 왜목마을에 위치한 갤러리 카페 ‘아트바젤’에서 다음달 말까지 전시회를 연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오는 30일 작가와의 대화가 예정돼 있어 동양화 또는 그림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작가의 세계를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이번 전시는 사군자를 현대적 느낌으로 재해석 한 작품 21점이 전시되며, 바다가 한눈에 들여다보이는 카페에서 보다 여유롭게 작품을 즐길 수 있다.
김윤숙 작가는 “바다를 배경으로 커피를 마시고 그림도 감상하며 마음의 평화을 찾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