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과 골프장 유치와 관련해 투자양해 각서를 체결한 바 있는 미국의 CIG컨소시엄(대표 김영환)이 왜목마을에 공원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당진군에 따르면 미국의 CIG컨소시엄과 토지주 조모씨는 지난 8월 ‘왜목 드림파크’ 개발에 합의하고 전문업체에 지구단위계획 용역을 의뢰했다.
‘왜목 드림파크’는 민자투자로 개발되며 콘도미니엄과 공원, 수영장 등의 시설이 입주할 예정이다.
한편 양해각서 체결 당시 주요한 사업으로 잡혔던 골프장 조성사업은 이번 계획에 반영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