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난지도에 무인도 탐방등 사계절 프로그램 다양
난지도에 있는 ‘당진군 청소년 수련마을’이 새봄을 맞이하여 손님맞이에 한창이다.
청소년 수련마을은 당진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공기관으로 당진군의 최서북단의 위치하고
있다. 특히 수련마을 앞에는 질좋은 백사장의 해수욕장이 반달모양으로 펼쳐져 아늑한 분위
기를 자아내고 있다.
또한 사계절 다양한 프로그램 내용이 있어 각 초·중·고·대학교, 기관(기업체)의 연수교
육 활동시 저렴한 가격과 쾌적한 환경속에서 알차게 수련연수를 마칠 수 있다.
프로그램으로는 ①레크리에이션, 캠프파이어 ②써바이벌 게임 ③풍물놀이 ④무인도 탐방
⑤극기훈련(호연활동, 담력활동, 야간산행) ⑥해상활동(수영, 보트) ⑦심성개발수련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상 7종 이외에 다양한 일정이 있어 상호·협의하여 편성이 가능하다.
42,300평의 군유지에 3백명 수용가능한 숙박시설과 종합운동장 및 18종의 극기훈련시설, 교
육관 등 각종교육,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시설 이용료는 선박 이용료로 중고생 및 일반인 3,200원, 초등학생 1,600원, 숙박료로 일반
6천원, 고교생 5천원, 초·중학생 4천원, 식대는 고교생 및 일반 3천원, 초·중학생 2천원이
다.
수련마을에 찾아오는 길은 당진에서 도비도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15분 거리에 있다.
☎.문의전화 (0457)50-342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