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의 후원을 받는 ‘해피예스 대학생 봉사단’은 지난 15일부터 5일간 우강초등학교(교장 김용재)의 내벽 페인트 작업을 실시했다.
낙서와 묵은 때로 어두워 보이던 내벽을 예쁜 색으로 칠하고 아기자기한 캐릭터 등을 그려 깔끔하고 정겨운 분위기의 복도로 탈바꿈했다.
이규일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0745

현대제철의 후원을 받는 ‘해피예스 대학생 봉사단’은 지난 15일부터 5일간 우강초등학교(교장 김용재)의 내벽 페인트 작업을 실시했다.
낙서와 묵은 때로 어두워 보이던 내벽을 예쁜 색으로 칠하고 아기자기한 캐릭터 등을 그려 깔끔하고 정겨운 분위기의 복도로 탈바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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