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연한 5월이다. 계절의 여왕 혹은 가정의 달 등 수식어가 많이 붙는 만큼 5월은 많은 의미를 가진다.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열린 제8회 농심체험한마당에 웃음꽃이 활짝 폈다. 이날 부모님 손을 잡고 농심체험을 찾은 아이들이 5월의 행복을 한껏 느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7333

완연한 5월이다. 계절의 여왕 혹은 가정의 달 등 수식어가 많이 붙는 만큼 5월은 많은 의미를 가진다.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열린 제8회 농심체험한마당에 웃음꽃이 활짝 폈다. 이날 부모님 손을 잡고 농심체험을 찾은 아이들이 5월의 행복을 한껏 느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