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읍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지영복, 이경자)가 지난 8일 육묘장에 꽃씨를 파종했다. 회원들은 메리골드와 피치니아, 백일홍 등 4가지 꽃씨를 구입해 파종했다. 꽃이 피는 5월초에는 당진읍과 당진재래시장 부근 화단에 옮겨 심어질 예정이다.
지영복 회장은 “꽃 12만본 분량의 꽃시를 파종했는데 건강하고 예쁜 꽃을 피우기 위해 꽃묘 전문 화원에서 직접 구매했다”며 “5월초 완연한 봄기운과 함께 꽃으로 당진읍 환경정화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선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2786

당진읍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지영복, 이경자)가 지난 8일 육묘장에 꽃씨를 파종했다. 회원들은 메리골드와 피치니아, 백일홍 등 4가지 꽃씨를 구입해 파종했다. 꽃이 피는 5월초에는 당진읍과 당진재래시장 부근 화단에 옮겨 심어질 예정이다.
지영복 회장은 “꽃 12만본 분량의 꽃시를 파종했는데 건강하고 예쁜 꽃을 피우기 위해 꽃묘 전문 화원에서 직접 구매했다”며 “5월초 완연한 봄기운과 함께 꽃으로 당진읍 환경정화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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