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옥외광고협회 당진시지부가 지난 24일 설악웨딩홀에서 12·13대 지부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번 이·취임식에서 12대 홍현선 지부장이 이임하고 심상복 지부장이 취임했다. 심상복 취임지부장은 홍현선 이임지부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홍현선 지부장은 이임사를 통해 “임기 동안 옥외광고협회 발전을 위해 함께 힘써준 회원들에게 감사한다”며 “지부장 임기는 끝났지만 옥외광고협회와 회원들의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원명단 △지부장:심상복 △부지부장:김승수 △사무국장:이규정
인터뷰 심상복 지부장“광고도 작품이 되는 시대”
“당진지역 내에는 50여개 광고업소가 활동 중에 있습니다. 현재 이들 중 70%의 업체들이 충남옥외광고협회 당진시지부는 정회원으로 등록돼 활동 중에 있습니다.”
심상복 지부장은 당진시지부에서 매년 개최하는 옥외광고물전시회를 통해 광고물의 기존 이미지를 탈피하고 하나의 작품으로 새롭게 인식을 바꿔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광고물의 질적인 향상을 통해 작품으로서의 인식이 시민들에게까지 자리 잡기를 바랍니다. 꾸준한 발전을 거듭해 나가며 전국대회에 높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각 회원들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