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들이 직접 만든 모자
▲ 학생들이 직접 만든 모자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문상)Wee센터는 학교폭력 가·피해 학생들과 학교 부적응 학생을 대상으로 한 대안교육의 일환으로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 캠페인을 활용해 학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2014년도에는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의 심성교육을 하는데 활용할 예정이다.

지난 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처음엔 하는 방법도 모르고 짜증나 그만 두고 싶었지만 완성된 모자를 보니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며 “이 모자로 누군가의 생명이 지켜진다고 생각하니 뿌듯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