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소소심’ 운영 예정
당진소방서(서장 류봉희) 3층 대회의실에서 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이하 소소심) 교육장을 운영한다. ‘소소심’ 교육장을 통해 이론 교육 및 실제체험 교육으로 직접 피부에 와 닿는 실질적인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당진시민이라면 누구나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교육신청은 당진소방서 방호예방과(350-5325)로 하면 된다.
연중 ‘소소심’ 운영 예정
당진소방서(서장 류봉희)에서 오는 21일까지 지역의 유치원(어린이집), 초등학교, 중학교를 대상으로 한국119소년단원을 모집할 예정이다.
한국119소년단은 1963년부터 창단돼 운영해 오고 있으며 화재예방캠페인 등 교내외 홍보활동을 통한 지역사회 안전문화 선도 등의 안전지킴이로써 역할을 하게 된다. 올해 선발된 단원들에게는 소방관련 안전교육 체험 및 전국119소년단원 수련캠프 참가, 해외협력활동 참여, 소년단 대상 119퀴즈대회 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방호예방과(350-5325)로 하면 된다.
송악산에서 등산객 구조
당진소방서(서장 류봉희)는 지난 7일 오후 10시 40분 경 송악읍 중흥리 송악산에서 조모 씨(여·35)를 구조했다.
조 씨는 송악산 등산 후 정상에서 내려오다 허리 통증으로 인해 내려 올 수 없다고 신고했으며 소방서는 안전 확보 후 들 것을 이용해 구조를 마쳤다.
안재영 구조구급센터장은 “날이 풀리면서 등산객이 많아졌다”며 “낙상 및 실족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행 전 가벼운 준비운동을 하고 무리한 산행을 자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거미처럼 범죄 예방 한다
당진경찰서(서장 유제열)에서 특별방범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최근 새학기 등으로 범죄가 늘어나는 계절을 맞이해 강력사건 발생을 차단하고자 스파이더식 목검문 운영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스파이더식 목검문 운영이란 범죄 취약지역에 집중 검문과 검색을 통해 범죄를 사전에 차단 하는 것이다. 당진경찰서는 교통·수사 형사 등 총 동원한 후 장비를 최대한 활용해 범죄 취약지 집중 순찰 활동 및 검문 검색을 강화할 예정이다.
경찰서 11명 승진 ‘역대 최다’
당진경찰서(서장 유제열)에서 역대 최다인 직원 11명이 승진했다. 지난 11일 대회의실에서 승진임용식이 열렸다.
유제열 서장은 “새로운 계급은 새로운 역할과 책임이 요구되는 만큼 맡은 직무에 성심을 다해달라”며 “국민의 눈 높이에서 일하는 경찰이 되달라”고 당부했다.
>> 승진 임용자 명단 △경감 승진 : 청문감사관 조은구 △경사 승진 : 청문감사관실 박지섭, 지능팀 백창엽, 경리계 손희정, 강력팀 이계백, 강력팀 장희진, 중앙지구대 방찬현, 면천파출수 김영오 △경장 : 지능팀 오지혜, 보안계 이준호, 수사지원팀 윤홍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