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청년 대회 및 교황 방문 대비 준비상황 보고회가 개최됐다. 지난 23일 개최된 회의에서는 △교황 안전 및 의전 △자원봉사자 모집 △프레스센터 운영 및 홍보물 준비 △당진시 상품 특화 및 명품화 △편익시설 설치 등의 사항이 논의 됐다. 조이현 부시장은 “성공적인 행사진행을 위해 철저한 점검을 진행하자”며 “논의된 문제사항에 대한 대책방안을 마련 할 것”을 당부했다.

>> 논의사항

당진경찰서 정비교통과 안국환 경비계장

행사가 진행 될 때 내부는 검색대를 통과한 사람들만 들어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많은 이들이 한꺼번에 이동시 한 번 들어간 참가자는 다시 나오기 힘들 것으로 생각된다. 이에 따라 성지 내부에도 이동식 화장실 설치가 필요하다. 또한 성지가 트여 있는 장소기 때문에 울타리를 설치한다면 안전관리가 더 효율적으로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천주교 대전교구 청소년 허숭웅 사목국 부장

3월 28일 아시아 대표자들이 마지막 회의를 진행한다. 솔뫼성지에 답사차 방문할 예정이다. 아시아청년대회에 선보일 음식을 미리 준비해 놓는 것도 음식 마련에 좋은 방안이 될 듯 싶다. 회의 진행 전 자세한 설명을 할 시간이 없어 구체적인 회의가 안된 점이 아쉽다. 실무진들 간의 자리 마련이 필요하다.

솔뫼성지 이용호 전담신부

청년들에게 지급 될 해나루 사과주스의 양이 적다. 용량을 조금 늘였으면 한다. 또한 당진시학교급식센터에서 봉사할때 냉장차의 협조가 가능한지 궁금하다. 또한 교황님 전문 사진작가인 백남식 사진작가의 사진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