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 구터미널 로터리 부분부터 계성초 앞 상가까지 아우르는 당진중앙상가번영회(회장 김연만)가 발족해 다양한 행사를 준비 중이다. 중앙상가번영회는 곧 개장할 프리미엄아울렛의 등장에 대처하고자 상권 보호는 물론 지역을 살리기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홍기후 사무국장은 “대기업으로 인해 지역상권이 흡수될 상황”이라며 “상권은 물론 지역 전체가 침체될 우려가 있어 번영회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앞으로 당진중앙상가번영회는 오는 5월에서 6월 경 사은품 및 세일, 이월 행사전을 진행할 계획이다.
<임원진 명단> △회장:김연만 △감사:유병춘, 박순복 △사무국장:홍기후 △행사기획이사:원민재 △홍보기획이사:문근필△총무이사:이휘영(미즈노) △재정이사:윤성노, 이지헤 △사업이사:백승모, 한태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