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읍승격 추진위원회(위원장 이영문, 이하 추진위) 회의가 지난달 29일 신평면사무소에서 열렸다. 추진위원들은 2015년 말까지 읍승격 요건 달성을 위해 적극 협조키로 결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이영문 위원장을 비롯해 김기서 신평면장 등 추진위원들이 참석했으며 올해 읍승격 추진을 위한 전략 및 계획 등을 발표했다.
추진위는 현재 1만7000명인 인구가 2015년까지 2만 명을 달성할 수 있도록 대외협력 등을 통해 주민 여론을 형성하고 주민 등록 전입을 독려키로 했다. 또한 단체별 릴레이 간담회를 3회에 걸쳐 진행함으로써 주민들의 생활 불편사항을 해결하고 읍승격 추진을 위한 협조를 당부할 계획이다.
향후 신평면은 세한대 학생들의 편리한 전입신고를 위해 이동 민원실을 세한대 캠퍼스 내에 설치하고, 타 지역의 읍 승격 사례 벤치마킹도 진행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