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학 사회교육원은 지난 13일 학교 대강당에서 국제기업전략 연구소장 및 IBS컨설팅그룹 대표인 윤은기 경영학 박사를 초청, “21세기 한국경제의 회복전망”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사회교육원 1기 졸업생 및 2기 재학생, 교직원, 지역주민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강당에서 특별강연을 가졌다.
윤박사는 “한국의 위기는 외환위기가 아니라 양심의 위기이다”라고 말하면서 양심·열심·합심의 ‘3심운동’을 역설하였다. 또한 지금의 국가위기는 “사무·관리·행정직 즉, 화이트칼라의 몰락을 가져오고 창의력, 유연성, 순수성을 지닌 신인재형인 골드칼라의 시대가 오니만큼 미리 준비하고 자신의 강점을 강화하고 교육도 특화된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고 하며 “인생관, 가치관, 직업관도 미래지향적으로 바꾸어야만이 위기의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으며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윤은기 박사는 당진출생으로 고려대와 연세대 경영대학원을 거쳐 인하대 대학원에서 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아 83년이후 경영컨설턴트로 활약하며 時테크이론을 창안하여 유명해졌고 각종 TV와 라디오 등에서 MC로도 활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