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중학교(교장 이혜숙)에서 스승의 날을 맞이해 교사들이 학생 발을 닦아 주는 세족식을 진행했다.
이현정(3학년) 학생은 “선생님께 죄송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했다”며 “선생님의 가르침에 더욱 열심히 공부해야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성중 전교생 97명은 손·발 마사지 전문교육을 받아 순성지역 아셀복지원에서 정기적으로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3508

순성중학교(교장 이혜숙)에서 스승의 날을 맞이해 교사들이 학생 발을 닦아 주는 세족식을 진행했다.
이현정(3학년) 학생은 “선생님께 죄송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했다”며 “선생님의 가르침에 더욱 열심히 공부해야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성중 전교생 97명은 손·발 마사지 전문교육을 받아 순성지역 아셀복지원에서 정기적으로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