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방두석)에서 발마사지 봉사를 통해 노인들에게 사랑을 전했다. 지난 7일  이뤄진 발마사지 봉사로 읍내7통 노인회관은 노인들의 시원한 탄성으로 가득찼다.

이날 봉사에는 발마사지 외에도 노인들의 혈압도 함께 측정했다. 당진감리교회 성도들은 교회 프로그램을 통해 작년 6월부터 마사지하는 방법을 배워 왔다. 발마사지 봉사는 매주 화요일 읍내6·7·8·12통 노인회관을 번갈아 가며 방문하고 있다.

>>봉사자 명단

손춘세 장로, 고예숙 권사, 김순옥 권사, 김송남 권사, 손순희 권사, 신명순 권사, 안경숙 권사 최재선 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