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두1리 마을회관 개소식 및 경로당 현판식이 지난 9일 개최됐다.
지난 1월 용두리가 1리와 2리로 분구되면서 마을회관이 없던 용두1리 주민들이 드디어 마을회관을 갖게 된 것이다.
마을회관과 경로당은 고대농협 하나로마트 인근에 위치해 있다.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개소식에서 이재순 이장은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설치할 수 있도록 협조해준 많은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개소식을 계기로 마을회관이 지역 발전의 중심이 되고 주민들의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