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중으로 삽교호관광지 내에서도 행글라이더를 경험해 볼 수 있게 됐다. 운행거리 130m로 설치할 예정인 행글라이더 시뮬레이터는 현재 제주도와 파주시에서만 체험 가능하다. 이 시설은 지형에 상관없이 고정된 케이블로 일정 구간을 날아다닐 수 있으며 세 사람까지 탑승이 가능하다.
또한 당진항만관광공사는 삽교호관광지내 다양한 관광상품을 단일화 할 수 있도록 대형온라인상품판매 업체인 옥션, G마켓 등과 지난달 29일 상품판매 협약식을 가졌다.
김성수 사장은 “앞으로 함상공원에서 발생될 모든 수익은 볼거리·체험거리 확충과 마케팅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재투자해 함상공원 중심으로 삽교호관광지를 더욱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당진항만관광공사는 관광지의 발전과 변화를 위해 함상공원내 함포체험공간을 새롭게 단장하고 실제와 같은 함포체험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8월 초순부터 함상공원을 방문하는 모든 관람객에게 무료 체험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