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한국 최초로 입식 부엌문화를 도입해 부뚜막에서 주부를 해방시킨 부엌가구 전문기업 (주)에넥스가 당진에 찾아왔다.

에넥스 당진점(대표 고창국)에서는 집의 분위기와 품에 꼭 맞는 부엌 가구를 위해 세심한 실측을 진행한다. 이후 소비자들이 배치한 가구를 볼 수 있도록 3D 화면 모니터를 이용해 설계하며 상담까지 이어진다. 물론 이 모든 단계가 계약 이전까지 무료다. 고 대표는  “고객들이 꼭 제품을 사야만 한다는 부담감 없이 에넥스에 방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에넥스가 주부들 사이에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데는 끊임없는 개발과 연구에 있다. 2년 동안 50억 원을 투자한 끝에 만든 워터본 기술은 자연에 가까운 친환경 제품을 생산할 수 있으며 탈취력과 흡취력 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워터본이란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 물을 이용해 제품을 생산하는 것으로 접착제에 포함돼 있는 유해물질이 발생하지 않는다.

고

대표는 “워터본 기술을 접목한 제품은 친환경 제품이라 냄새도 없고 습기에 강하며 더러운 때도 잘 닦인다”고 말했다.

또한 에넥스에는 가구 생산의 처음부터 끝까지 제조가 가능한 단일 공장을 가지고 있다. 충북 황간에 있는 공장은 업계 최대 규모의 공장이다. 에넥스에서 직접 제품을 생산하는 만큼 고품질이 나올 수밖에 없다는 것이 고 대표의 설명이다.

고 대표는 “주방을 바꾸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는 고객들을 위해 실측부터 설계, 견적, 상담까지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며 “모든 것이 소비자 만족을 위하는 만큼 부담없이 언제든지 들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에넥스에서는 8월 말까지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아 인기 있는 제품을 할인하고 있다.

■위치 : 교육청 건너편 먹자골목 입구(무수동로7)

■문의 : 352-2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