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태유아교육 소속인 중부권 생태공동체 당진지역사랑방에 소속된 9개 어린이집의 교사들이 지난달 27일 절기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단오, 설 등 각 절기에 맞는 세시 풍속을 교사들이 배우고 이를 원아들에게 알려주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추석에 관련된 놀이에 대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수도권 생태유아공동체 고정미 교육위원이 강의를 맡아 진행했다.

공공형 평화어린이집 호인희 원장은 “절기 행사를 통해 ‘우리는 하나’라는 공동체의식을 배워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