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향교(전교 류숙현)에서 새로운 당진시장의 취임을 알리는 고유제를 지난달 25일 진행했다.
이번 고유제에는 류숙현 전교를 포함한 유림 30여 명과 김홍장 당진시장이 참석했으며 종이에 시장의 취임을 알리는 글을 적어 태우는 의식이 행해졌다.
한편 고유제는 국가나 개인의 집에서 중대한 일을 치른 뒤에 그 내용을 적어 사당이나 신명에게 알리는 제사로 예로부터 새로 취임한 고을의 원님이 향교에 가서 성현들게 선정을 다짐하는 행사로 알려져 있다.
박초롱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4625

면천향교(전교 류숙현)에서 새로운 당진시장의 취임을 알리는 고유제를 지난달 25일 진행했다.
이번 고유제에는 류숙현 전교를 포함한 유림 30여 명과 김홍장 당진시장이 참석했으며 종이에 시장의 취임을 알리는 글을 적어 태우는 의식이 행해졌다.
한편 고유제는 국가나 개인의 집에서 중대한 일을 치른 뒤에 그 내용을 적어 사당이나 신명에게 알리는 제사로 예로부터 새로 취임한 고을의 원님이 향교에 가서 성현들게 선정을 다짐하는 행사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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