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시청사 1층에 분소형 시장실(가칭) 설치를 추진하며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매주 화요일 주 1회 운영해야 한다는 응답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당진시는 지난달 20일부터 29일까지 당진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1층 분소형 시장실 운영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물었다. 191명의 시민이 참여한 이번 설문 결과, 분소형 시장실 운영 횟수는 ‘주 1회’가 49%(94명)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한편 복수 응답이 가능했던 분소형 시장실 운영 요일의 경우 화요일에 운영해야 한다는 의견이 27%(89명)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당진시는 이 같은 시민들의 의견 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최종 세부 운영 계획을 확정해 오는 10월1일 시민의 날부터 개소, 운영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