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립박물관 건립관련 간담회가 오는 19일 2시에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시립박물관 건립에 대해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당진시청과 사회단체, 문화계, 전문가, 지역주민 등 21명(예정)이 함께해 시립박물관 건립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당진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수렴해 시립박물관 건립 유무와 방향을 설정하겠다는 방침이다.
<간담회 참석자(예정)>
△김홍장 당진시장 △김기철 미래전략사업단장 △당진시의회 의원(의회 추천 후 선임) △유종인 당진문화원장 △문옥배 당진문화재단 사무처장 △신양웅 석문중학교장 △민정희 충남역사박물관 학예실장 △박철희 충남발전연구원 문화관광디자인연구부장 △이종호 당진문화연대 회장 △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 △홍학기 당진시여가회연구소 부소장 △김종식 당진시 개발위원장 △오수권 면천면 개발위원장 △이권배 면천읍성 복원추진위원장 △유재석 삼웅2리 이장 △홍여선 당진언론인협회장 △최종길 당진시대편집국장 △손진동 당진투데이 취재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