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옥섭(원당동)씨가  제86회 8·9월호 한국문인 시부문 신인문학상을 수상했다.

오 시인은 한국문인에 투고한 자귀나무 꽃 외 2편의 작품이 신인문학상에 선정됐다. 서울대 구인환 교수, 홍금자, 공정식 시인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했으며 시의 운율감과 시적언어들의 구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