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옥섭(원당동)씨가 제86회 8·9월호 한국문인 시부문 신인문학상을 수상했다.
오 시인은 한국문인에 투고한 자귀나무 꽃 외 2편의 작품이 신인문학상에 선정됐다. 서울대 구인환 교수, 홍금자, 공정식 시인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했으며 시의 운율감과 시적언어들의 구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초롱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4733
오옥섭(원당동)씨가 제86회 8·9월호 한국문인 시부문 신인문학상을 수상했다.
오 시인은 한국문인에 투고한 자귀나무 꽃 외 2편의 작품이 신인문학상에 선정됐다. 서울대 구인환 교수, 홍금자, 공정식 시인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했으며 시의 운율감과 시적언어들의 구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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