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장으로 재임 중인 강우영 시인이 월간 <순수문학>에서 시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순수문학은 지난해 12월26일 서울 대한출판문학회관에서 제19회 순수문학 시상식을 개최했다. 강우영 시인은 월간 <순수문학> 11월호에서 ‘어머니’ 외 5편의 시로 시인으로 등단한 바 있다.
이날 시상식에는 전국에서 문인과 학계인사, 친지와 지인들이 참석했다. 순수문학의 심사위원을 맡고 있는 홍윤표 당진시인협회장은 강우영 시인의 작품을 심사한 데 이어 이날 시상식에서 강우영 시인에게 신인상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