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원한지 3개월이 지났다. 그동안 어떻게 지냈나? 시민들을 실망시켜드리지 않기 위해 매우 바쁘게 일했다.
앞으로는 SNS를 활용해 소통 창구를 더욱 넓힐 계획이다. 지난달 15일부터 17일까지 시정질의가 진행됐는데 어떻게 준비했고 임했는가? 주위에서 김기재 의원 사무실은 불이 꺼지지 않는다는 소리가 있을 정도로 열심히 준비했다.
새로운 업무인 만큼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 노력했다. 시정질의를 통해 의정활동을 배운 것 같다. 현재 행정사무감사 준비 중에 있다.
당진시의 현안 문제를 꼽자면? 어시장 재건축 및 전통시장 개발 문제, 원도심 활성화, 신생아·소아 응급의료시설 설치, 지역내 학교 등하굣길 안전대책 및 인구증가에 따른 교육환경 개선, 대호지·정미 4·4독립만세 활성화대책, 사관리 철탑문제, 교통 문제 등이 있다. 당진시는 대중교통이 불편하다는 지적이 많다.
시정질의 때도 질의한 내용으로 당진여객 또한 민원에 대해 책임을 가지고 함께 해결해야 한다. 벽지노선과 적자노선에도 운행을 늘리고 농촌지역 등 노약자가 많은 노선의 경우 안내원 등을 배치하는 대안이 있다. 시민에게 한마디 하자면?
당진시민들의 삶 속에서 아픔과 상처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는 변호인 같은 당진시의원이 되겠다. 특히 서민, 취약계층, 노인, 여성, 청년, 노동자들의 크고 작은 민원을 깊이 귀담아 듣고 행정에 반영시킬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