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운산면 여미갤러리에서 오는 8일까지 중견배우 오미연 씨가 가족가 함께한 이색전시회 <별 하나, 오색 달빛> 展을 진행한다.
오미연씨의 가족이 함께하는 이번 전시는 글을 쓰는 딸 성하경 씨와 사진을 전공하는 아들 성지영 씨가 참여했으며 채영미 씨의 캘리그라피가 조화돼 완성도 높은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오미연 씨는 “달의 변화와 같이 우리내 인생도 변해가지만, 달처럼 깨끗하고 밝은 마음으로 주위를 비춰주는 사람들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위치 : 운산면 여미리 139-7 (운정로 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