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국회의원이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주요통상 현안보고 자리에서 영연방 3개국(호주, 뉴질랜드, 캐나다)과의 FTA에 따른 축산농가 피해대책수립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FTA로 인해 축산농가가 고사 직전임에도 불구하고, 축산 농가를 위해 산업부에서 내놓은 대책이 미비하다”며 FTA가 발효되기 전 식량안보와 직결되는 축산부야에 대한 정부의 근본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책마련을 주문했다.

이와 함께 축산인 비상대책위원회가 축산업 회생을 위한 요구한 9가지 대책을 축산분야 국내 FTA대책에 반영 할 것을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