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나루학원 수강생들이 향토식문화대전과 코나그랑프리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 해나루학원 수강생들이 향토식문화대전과 코나그랑프리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해나루요리학원(원장 김아영) 수강생들이 향토식문화대전과 코나그랑프리 두 대회에서 모두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달 31일과 지난 3일에 진행된 향토식문화대전과 코나그랑프리 대회에는 각각 150여 팀과 500여 팀이 참여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으며 해나루요리학원 원생들은 초코렛무스, 뿌리채소 생선완자 맑은국, 도미찜, 각종 샐러드, 생선리조또와 홍우럭찜, 닭고기채소찜과 김치고로켓, 크림치즈를 곁들인 소안심찜 등을 선보였다.

김아영 원장은 “고생하는 학생들을 보면 찡하기도 하고 대견스럽기도 하다”며 “항상 서로에게 힘이 되는 선생과 제자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수상자 명단 : 최수진(당진고 3), 이화목(신평고2), 김민세(공주고 2), 김연재(공주고 2), 권민재(호서고 3), 최근명(호서고 3), 손형군(송악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