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장 시장이 당진시청 소속 6·7급 공직자들과 함께 현안 문제해결을 위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28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이날 대화에서 김 시장은 현안사업에 대한 정책 결정에 앞서 면천시립박물관 건립 여부와 방향에 대해 의견을 물었다. 이에 공무원들은 면천지역에 영속성을 갖고 시립박물관 건립을 추진하기 보다는 시립박물관으로서 적합한 장소와 콘텐츠 확보 등을 종합적으로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고 의견을 제기했다.

또한 김 시장은 4급 국장급 인사에 대해 참석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현장 투표를 진행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