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적장애인 거주시설 두리마을(원장 심효숙)에서 ‘행복더하기 가족축제’를 통해 가족,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행복을 더했다.
지난 6일 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린 제3회 행복더하기 가족축제에서는 한 해 동안 두리마을에서 진행한 프로그램들로 무대가 꾸며졌다. 또한 두리마을 거주인과 직원들의 공연 외에도 자원봉사단체들과 사회적기업에서 준비한 다채로운 공연으로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한편, 그 동안 고마운 자원봉사자에게 전달하는 감사패는 무한도전 가족봉사단과 호서중학교 나누리 봉사단에게 돌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