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보덕사에서 거행된 신년법회에 참석한 신도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지난 1일 보덕사에서 거행된 신년법회에 참석한 신도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보덕사(주지 정안)에서 2015년의 안녕을 기원하는 신년법회가 대웅전에서 거행됐다.

지난 1일 오전 6시에 진행된 이날 법회에서는 새해의 안녕을 기원하고 모든 이들의 가정에 부처님의 광명이 가득하기를 축원했으며 정안주지스님과 신도회(회장 김광일)는 함께 떡국을 먹고 2015년 새해를 함께 맞이하며 안부와 새해 덕담을 나눴다.

정안 스님은 “새해에는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고 원하는 바를 이루길 바란다”며 “2015년은 어려운 이들을 보듬을 수 있는 한 해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