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달 30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12월 29일자 제1040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기사와 광고에서 이름·명칭의 오타가 잦다. 오타가 생기지 않도록 기사 작성 및 교정 시 주의 집중해야 한다.
-중복된 기사 제목과 어려운 한자어는 가급적 피해야 한다.
-연재기사 문인화 이야기에서 편집 상 작가의 사진이 게재되지 못해 아쉬웠다.
-1면 사진에 대한 기획이 필요하다.
-10대 뉴스를 통해 2014년의 사건·사고를 한 눈에 볼 수 있어 좋았다. 하지만 10대 뉴스를 선정 할 때 소통이 부족했다.
-독자가 보내준 시를 통해 독자와 소통하는 느낌을 받았다.
-기사에서 취재원의 실명과 익명 보도에 대해 명확한 기준이 필요하며, 익명 보도를 최소화 하도록 고민해야 한다.
-취재와 기사 작성 시 보다 많은 소통을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