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교회(담임목사 김재국)에서 ‘2015년 자녀와 함께 드리는 온가족 신년특별새벽기도회’를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진행했다.

김재국 담임목사는 특별새벽기도회에서 ‘더 좋은 성품으로 성장하라’ 등 다양한 주제로 설교했으며, 자녀 안수기도로 기도회를 마무리했다. 이어 김재국 담임목사는 “이번 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해 자녀들과 함께 기도하는 부모의 모습을 보여주자”며 “신앙의 유산을 아름답게 물려주는 가정과 다음 세대를 세워가는 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말했다.

‘자녀와 함께 드리는 온 가족 신년특별새벽기도회’는 매년 첫째 주일에 이뤄지며 주제를 선정해 한 주 동안 새벽기도를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