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13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1월 12일자 제1042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논의됐다.
-유류가 분석기사를 통해 정보를 제공한 것은 좋았지만 지역 내 미치는 영향 및 파급효과를 함께 제시했으면 더욱 심층적인 기사가 됐을 것이다.
-기사의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자료사진 확보가 필요하다.
-주민과 밀착된 기사 발굴이 필요하다.
-주요 지면에 맞는 기획기사가 부족했다.
-기사 사진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야 한다.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안내해야 한다.
-빌딩화재 초기 진압한 최석기 씨 기사에서 화재 진압 당시의 사진을 게재했다면 좋았을 것이다. 또한 최근 화재 사건으로 인한 사망사고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이번 기사는 시기가 적절했다.
-예산 분석 시 신규 사업 설명 및 예산 삭감 이유 등 구체적으로 다뤘어야 한다.
정리 한수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