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20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1월 19일자 제1043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언급됐다.

-원도심 상권변화 기사에서 현장감이 돋보였다. 많은 시민들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기사였으며 취재원도 적절했다.

-1면 사진을 미리 기획하고 확보해야 한다.

-이번 호에서는 노부부와 신혼부부의 이야기가 함께 실려 훈훈함을 더했다. 하지만 신혼부부의 이야기에서 더 깊은 내용이 담겨지지 않아 아쉬웠다.

-기사와 광고의 오타가 잦다. 교정에 집중해야 한다.

-화보로 보는 주간 소식에 대한 사진 기획이 더 필요하다.

-다양한 종교단체 발굴이 필요하다.

-다양한 지역의 소식을 기사에 담아내야 한다.

-전체적으로 편집이 깔끔했으며 사진 색감도 좋았다.

정리 김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