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화력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을 두고 횡령 논란이 일었던 석문면 교로3리 이장에 대해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이 관련 혐의가 없는 것으로 수사를 종결했다.

교로3리는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마을에 지급되는 당진화력 지원금과 관련해 마을 감사가 이장을 대상으로 횡령의혹을 제기하며 검찰에 수사를 의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