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에서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주민들이 화합할 수 있는 제3회 한마음 윷놀이 대회를 지난달 27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송산면 19개 마을과 송산종합사회복지관 동아리 3팀으로 구성된 총 22개팀의 140여 명이 대회에 참여했다.
이날 우승을 차지한 가곡1리에서는 “마을 주민들이 한 조를 이뤄 힘을 합쳤기에 우승할 수 있었다”며 “우승 상품으로 받은 상품권으로 필요한 물품을 살 수 있어 기쁨이 두 배”라고 전했다.
한편 윷놀이 대회를 위해 현대제철에서 온누리상품권(100만 원 상당)을 지원하고, 탑동감리교회 및 송산면사무소, 송산라이온스클럽, 송사모, 송산면주민자치협외회, 송산면자율방범대 등 지역의 많은 단체에서 후원해 주민들에게 푸짐한 경품이 전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