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용산역 광장에서 열린 ‘봄맞이 자매시 농·특산물 현장판매행사’에 당진시가 참가해 당진시 농·특산물을 홍보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용산구와 자매결연을 맺은 영월군·제천시를 비롯해 우호도시와 함께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당진시는 이번 행사에서 지역 우수 농·특산물인 실치김과 고추부각, 파래자반, 우리밀호박약과 등 20여 품목에 대해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당진 해나루쌀 증정 행사를 통해 해나루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당진시는 이번 용산구 직거래 행사 참가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매주 주말 광화문 광장과 서울혁신파크, 마루공원, 보라매공원, 북서울꿈의숲 등 서울의 명소에서 개최되는 서울시 ‘농부의 시장’에 참가해 당진 우수 농·특산물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