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국회의원은 지난달 22일 당진화력 온배수열을 이용한 대호간척지 어업시설 개발 사업이 해양수산부 예산편성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해양수산부가 2016년 신규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양식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당진시는 발전소 온배수를 활용한 친환경 양식업으로 에너지 절감은 물론 농어촌 경영소득 증대를 위해 이 사업을 신청했으며, 지난달 14일 해양수산부의 평가를 받아 해수부 예산편성사업으로 선정됐다.
친환경양식 공모 사업은 국비 30억 원이 지원되는 사업으로 앞으로 기획재정부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 후 발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