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랑사에서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있다.
▲ 영랑사에서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있다.

영랑사(주지 도문)가 휴식과 명상, 참선으로 일상에서의 지속적인 행복을 위해 당일체험 템플스테이를 진행한다.

당일체험 템플스테이에서는 1박 2일 동안 절에서 생활하는 프로그램으로 명상, 참선, 염주·만다라·전통문양 만들기 등 불교문화를 체험할 수 있으며 원효 깨달음길 걷기, 송구영신 해맞이, 줄다리기 체험, 견우직녀 불꽃놀이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이 이뤄진다. 원효 깨달음길 걷기는 매년 3·6·9·12월 셋째 주 주말에, 송구영신 해맞이는 매년 12월31일에, 줄다리기 체험은 매년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기간에, 견우직녀 불꽃놀이는 매년 8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당일체험 템플스테이외에도 영랑사에서는 휴식형 템플스테이, 체험형 템플스테이가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