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농협(조합장 최대성)이 전임 조합장 등 농협 원로들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지난 7일 석문농협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를 통해 40여 년 전부터 최근까지 당진지역 내 12개 농협 전임 조합장과,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에서 근무했던 농협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앞으로 농협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조언하는 한편, 현직 직원들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석문농협 최대성 조합장은 “40여 년 전부터 근래에 이르기까지 가난한 농촌을 탈피하고 농업·농협 발전을 위해 헌신하시다 퇴임한 분들을 모셔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며 “더워지는 날씨에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