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이병수)가 저소득 취약계층 40세대를 대상으로 리모컨 전등 설치작업을 지난달 10일부터 20일까지 실시했다. 리모컨 전등 설치 작업은 몸이 불편해 누워 생활하는 이웃을 대상으로 생활에 편리함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적십자는 설치 작업 외에도 누전차단기 교체작업까지 병행했다.
이병수 회장은 “적십자의 작은 손길이지만 기술과 사랑으로 희망풍차 바람이 당진시 전 지역으로 번지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세대들이 생활에 불편한 점이 없는지 살펴 개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